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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 제12차 아태조직공학재생의학회 유치

2022년 제주에서 개최키로 확정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회장 박소라)는 2022년 ‘제12차 아태조직공학재생의학회 (12th Annual Conference of Tissue Engineering and Regenerative Medicine International Society Asia Pacific Region : TERMIS AP 2022’ 개최지로 제주가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아태조직공학재생의학회 학술대회는 생명공학, 조직공학 및 재생의료에 관한 기술과 학문 발전을 위한 국제회의로 연구자와 의학 전문가 및 산업 관계자가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지식의 장이다.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와 유치위원단(임군일, 최병현)은 지난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개최된 제7회 학회에 참석, 전략적인 유치활동을 벌인 결과 홍콩을 제치고 2022년 대회 최종 개최지가 투표를 통해 제주로 결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는 국내 유일의 재생의학 관련 학회로 의학/자연과학/공학 등 재생의학 연구자들이 회원으로 포함되어 있는 융합학회로 2014년 이후 다시 한 번 TERMIS-AP 유치에 성공하며 조직공학, 재생의학의 선두주자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고 있다.

박소라 회장은 “ 2022년 세계대회를 기회로 삼아 한국조직공학, 재생의학의 위상을 높이고 각국 연구자들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2년 10월에 개최될 ‘2022년 제12차 아태조직공학재생의학회’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1,200여명의 전문가들이 제주를 찾아 5일 동안 머물며 전문지식을 교류할 뿐만 아니라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지를 즐기는 등 소비가 창출되어 제주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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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서양화가 오시수 개인전 개최
유디치과는 독립적 형태의 미술 갤러리 ‘유디갤러리’가 리뉴얼로 새롭게 단장을 마친 가운데, 맑고 투명한 색채로 자연의 모습을 그리는 서양화가 오시수 작가의 개인전을 3월 18일까지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생-어울림'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작가가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오시수 작가는 물감의 번짐을 표현하는 수채화 기법, 유성펜으로 점을 찍는 점묘법을 함께 사용해 독창적인 기법으로 표현했다. 동백섬을 그린 작품에서는 동백꽃을 수채화 물감으로 맑게 그려냈고, 섬의 모습은 점을 하나하나 찍어 표현해 고향인 해남에 대한 향수를 표현했다. 점의 밀도를 이용한 명암 대비와 수채화 전문 용지인 아르쉬지의 질감을 살려 돌의 거친 표면을 표현한 부분이 눈길을 끌고 있으며 호박·장미꽃 등 자연물은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배경은 강렬한 색감으로 대비를 주어 신비롭고 몽환적인 느낌을 준다. 이번 전시회를 개최하는 오시수 작가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회화학과를 졸업하고 20회의 개인전을 비롯해 '한국수채화협회전', '서울미술관 기획 현대작가 15인전' 등 300여 회의 초대전 등 다수의 전시회를 통해 자신만의 작품 색깔을 구축해 온 바 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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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 선호부위, 국가·인종따라 각기 달라
지방흡입은 단순히 날씬해지는 시술을 넘어 체형을 디자인하는 치료로 자리잡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국가, 인종 등에 따라 선호되는 수술부위나 스타일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글로벌365mc인천병원 안재현 대표병원장의 도움말을 통해 지방흡입 글로벌 트렌드에 대해 알아본다. 아시아, ‘가느다란 허벅지’ 가장 선호 지방흡입은 전 세계적으로 표준화된 수술법으로 이뤄진다. 단, 이 수술이 ‘어느 부위’에 적용하느냐는 해당 국가의 이상적인 몸에 대한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한국·일본·중국 등 아시아 국가는 ‘가능한 여리 여리하게’를 지향한다. 안 대표병원장은 “한국인은 작고 날씬한 체형을 유지하되 밋밋한 라인이 아닌 굴곡을 더한 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10년 전만해도 체중계 숫자만 적게 나가면 예쁜 몸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요즘에는 여기에 굴곡까지 더해야 하다 보니 몸매관리가 더 어려워진 상황이다. 이같은 상황에 지방흡입 수요가 커지는 추세다. 안 대표병원장은 “다이어트로 체구를 작게 만들 수는 있지만, 이때 허벅지나 팔뚝 등 특정 부위의 사이즈는 내 마음대로 줄이기 힘들다”며 “이는 대체로 유전적 성질을 타고 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럴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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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포항 지역에서 의료봉사 실시
유디치과는 지난 22~23일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에 위치한 새마을운동발상지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및 마을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나눔진료 '희망치아건강' 캠페인을 열고 농촌재능나눔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진세식 유디치과협회 협회장을 비롯해 파주유디치과의원, 대구성서유디치과의원, 포항유디치과의원 등 각 지역의 의료진 및 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유디치과가 후원한 '농촌재능나눔 활동지원사업’ 행사는 재능나눔을 통해 농촌 주민들의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진행하는 행사다. 이날 의료봉사에 참여한 의료진은 포항시 지역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유디덴탈버스를 활용한 구강검진 및 예방진료, 어르신들의 틀니 점검 및 세척 등을 진행했다. 또한 평소에도 구강건강을 지킬 수 있게 구강관리용품 및 틀니관리세트 총 200개를 증정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마스크 착용과 수시 체온 검사, 덴탈버스 내·외부 수시 소독 등 정부지침 준수와 철저한 방역 활동을 통해 의료진 및 봉사자를 비롯해 지역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 진행됐다.